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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취임 후 적극적인 교통 분야 민생 행보 나서
29일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식 참석
2023년 12월 30일 (토) 18:19:07 김영환 기자 renews@renews.co.kr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월 29일 서울역에서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행사에 참석하고, 연말연시 운송대책도 점검했다.

이날 개통행사에는 철도이용자와 철도관계자를 비롯해 엄태영·박형수국회의원, 김창규 제천시장, 권기창 안동시장, 한문희 코레일 사장 등 중부 각 지역의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이날 행사에서 “이번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운행으로, 국민들께서 더 이상 청량리역에서 환승을 하지 않고도 서울역으로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게 되었다”면서, 중앙선 KTX-이음 연장 운행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내년에 중앙선 안동~영천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중앙선은 서울과 부산을 잇는 제2의 경부축으로 성장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토 균형발전의 최대 인프라이자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축인 국가철도망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장관은 서울역 상황실에서 한국철도공사 사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열차 운행계획 등에 대해 보고 받은 후 “편리하고 안전한 열차운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연말연시나 설 명절 등 철도 이용객이 많은 시기에 혼잡도 관리 등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할 것”을 강조하면서, “특히, 교통약자가 열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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