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5.24 화 15:24
> 뉴스 > 뉴스 > 건설
       
현대건설, 색채와 패턴을 더한 우편함 ‘시그니처 월’ 론칭
획일화된 컬러와 디자인에서 벗어난 또 다른 예술 공간의 탄생
2022년 01월 22일 (토) 15:34:41 이병희 기자 renews@renews.co.kr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에게 기존의 획일화된 컬러와 디자인에서 벗어나 힐스테이트만의 혁신적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우편함 디자인인 ‘시그니처 월(Signature Wall)’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월’은 지난해에 개발된 힐스테이트의 새로운 디자인인 ‘Gen Z Style’의 컬러와 패턴을 적용해 개발한 새로운 우편함 디자인이며, 힐스테이트 대표 컬러인 ‘버건디’와 세련되고 정제된 블루 컬러를 패턴화해 감각적인 갤러리 같은 공간으로 만들었다.

현대건설은 앞으로 공동주택 1층에 설치되는 우편함에 적용하여 기존 로비 공간을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탄생시켜 입주민들이 그냥 스쳐지나갈 수 있는 공간에 경쾌한 컬러와 패턴으로 다른 공동주택과 차별화시킨다는 전략이다. 입주민들은 각 동과 세대마다 총 4가지의 컬러 패턴을 다르게 적용하는 등 각 세대별로 다른 컬러의 ‘시그니처’ 우편함을 소유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 ‘시그니처 월’)

이번 새로운 우편함 디자인에 적용된 ‘Gen Z Style’은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색채 거장 ‘마시모 카이아초’와 협업해 개발한 컬러·패턴 디자인으로 고유의 색채와 패턴을 통해 아파트 디자인에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생기를 불어넣는 게 특징이다. 지난해 ‘Gen Z Style’을 지하주차장에 처음으로 적용한 ‘5 Second gallery’는 입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2021년 한국색채대상에서 레드상(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디자인의 우수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감동을 제공하기 위하여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에 빠르게 발맞추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라이프스타일 리더’로서 입주민들이 사용하는 생활 공간을 현대미술관 같은 예술성 높은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의 ‘시그니처 월’은 2022년 3월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 금정역’에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편집인 : 안진우 | 부사장 : 박영규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