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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택근무 확산으로 도시 지역에서 이주 고려
-1,400만-2,300 만 명이 희망해
2020년 11월 09일 (월) 10:12:42 편집팀 renews@renews.co.kr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의 장기화가 전망되는 가운데, 기업 사이에서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있다. 따라서 주요 도시에서 지방으로 이주를 고려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소싱 기업’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에서 1,400만-2,300 만 명이 도시 지역에서의 이주를 검토 중인 것으로 추산된다. 이 회사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확산됨에 따라 6.9-11.5 %의 가구가 이주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조사에 따르면 2018-2019 년까지 전체 인구의 3.6%가 다른 카운티와 주에 이주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이주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은 예년의 2-3 배 규모에 도달 하게 된다. 이주를 고려하는 응답자 중 20.6%가 주요 도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방에 이주가 증가 할 전망이다. 또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54.7 %)은 ‘현재의 거주지에서 2시간 이상 떨어진 곳으로 이사하고 싶다’고 답했다.(JETRO.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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