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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과 사우디, 파트너 십 맺어
2019년 11월 19일 (화) 15:23:14 편집팀 renews@renews.co.kr

브라질과 사우디 아라비아는 양국에 투자 프로젝트의 개발을 목적으로 한 파트너 십 관계를 맺는 공동 성명을 냈다. 본 파트너 십을 통해 사우디 국부 펀드의 공공 투자 펀드(PIF)는 브라질에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게 된다. PIF는 최고 100억 달러까지 투자 할 용의가 있다.

브라질 통신 공사(EBC)에 따르면, 계약은 사우디 아라비아를 방문한 보루소나로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가 최근에 체결 한 것. 아라 우조 외상과 오닉스·로렌조니 관방 장관이 당일 공동으로 발표했다.

이 발표에서 PIF가 관심을 갖는 투자 안건에 대해 브라질 정부가 법적·제도적 틀을 명확히 하는 등 PIF와 공동으로 대처 해 나갈 것을 분명히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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