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8 화 17:03
> 뉴스 > 뉴스 > 건설
       
대우건설 후임 사장, 박영식·이훈복 2파전
2016년 06월 01일 (수) 10:01:43 뉴스1 renews@renews.co.kr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

7월 임기가 만료되는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의 후임자 선정이 2파전으로 압축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는 최근 박영식 현 사장과 이훈복 전무(전략기획본부장)를 사장 후보로 확정했다. 사추위는 대우건설 사외이사 3명과 대주주인 산업은행 부행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사추위는 10일 최종 면접에서 이들 후보자를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등 후보검증을 진행하고 최종 후보 1명을 뽑을 예정이다.

이후 7월 중순쯤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사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박 사장은 취임 이후 적자였던 대우건설을 흑자로 돌려 놓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980년에 입사해 전략기획실장과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거쳐 지난 2013년 7월 사장에 선임됐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일본판 ‘쉰들러’, 후세 다쓰지 ...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 성민무료급...
정책이 시장을 이끌어 가야 한다
국토교통부, 전국 300인 이상 ...
<인사>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편집인 : 안진우 | 부사장 : 박영규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