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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 주간분양… 대구시·수도권 등 주요 지역 2190가구 공급 예정
2013년 05월 09일 (목) 17:03:52 편집팀 renews@renews.co.kr
   
5월 3주 분양캘린더(자료제공=부동산뱅크)
5월 셋째주에는 실수요자들이 관심 가져볼만 한 도심지에 분양이 집중돼 있다.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전국 공급물량은 7개 단지 2190가구로 일반공급 15개 단지 2040가구, 임대주택 2개 단지 150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물량은 대구시 수성구와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등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에서 분양이 이뤄진다.

<청약신청>

14일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44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용마산역코오롱하늘채는 지상 9~15층 5개 동 265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 59~114㎡ 규모에 일반분양 78가구, 임대 9가구가 공급된다.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동부간선도로 이용도 쉬워 강남권 진출입이 수월하다. 단지 뒤편으로 용마산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고 중곡초, 용마중 등으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시지 한신휴플레이스는 대구시 수정구 사월동 550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전용 84~134㎡ 지하 2층~지상 18층 6개 동 510가구 규모다. 대구지하철 2호선 정평역이 걸어서 8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남천과 옥수천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천변생활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맞은편에 이마트(경산점)가 위치해 이용이 쉽다. 정평초교 등이 인접해 있지만 중·고등학교는 버스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 통학여건은 불편하다.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서는 화성파크드림 191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 이 단지는 지상 24층 2개 동 전용 67~108㎡ 규모다. 평촌신도시와 맞붙어 있는 단지로 1호선 안양역이 차량으로 3분 거리에 있다. 또 마을버스 등을 이용하면 지하철 4호선 범계역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평촌신도시 중심상업지구도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앞으로 안양천이 흐르고 비봉산과도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15일

경기도 수원시 호매실동 보금자리주택지구 B-4BL에서는 450가구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지상 19층 8개 동 전용 59~84㎡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동측으로 근린공원과 금곡저수지가 있어 주거쾌적성이 높다. 또 중촌초, 칠보중 등을 걸어서 이용 가능해 아이들 통학환경도 수월하다. 중심상업지구는 차량으로 3분 거리에 있어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또 과천~의왕간 고속도로도 진입이 쉬워 도로교통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견본주택>

16일

두정역 코아루스위트는 지상 23층 6개 동 전용 84~127㎡ 481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충청남도 천안시 두정동 456일대에 들어선다. 천안공업단지 내 위치해 공단 내 근로자들의 유입이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장항선 두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차로 5분 거리에 있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편의시설은 단지와 3분 거리에 있는 천안시 구도심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두정초, 두정중 등 학교시설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은 아쉬운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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