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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라인, 상가 창업 컨설팅 차별화로 승부
점포거래포털사이트, 점포라인
2009년 03월 02일 (월) 00:00:00 이경옥 기자 kolee@renews.co.kr

점포시세판 서비스 개발  본격 배포
점포 월수익률·매출액 구성비 컨설팅


점포거래포털사이트 점포라인(대표 김창환)은 지난달 점포시세판 서비스를 개발 및 오픈했다. 기존에 권리점포 수익률 시세가 공인된 정보가 없었던 탓에 이번 서비스 개발은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를 통해 이전까지 대외적인 정보에 드러나지 않았던 점포의 총매출, 경비, 월수익, 권리금 회수 기간 등 상세히 제공되지 않았던 정보들이 공개됐다. 

점포라인은 설립 후 17년간 점포, 창업분야 인지도 1위, 점포거래 사이트 1위로 입지를 굳혀 업계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점포라인은 허위, 미끼 매물을 차단하기 위한 내부 심사와 신고제도 운영으로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점포 종합 차트를 제공하고 있다. 

김창환 대표는 “점포 선정에서 상권조사까지 고객의 성공 창업을 위해 발로 뛰고 있다. 150명의 컨설턴트가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해 점포의 월 수익률까지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점포라인은 ‘우리 엄마가 창업한다’는 마인드로 절대정직을 실천하기 위해 점포중개서비스, 상권분석, 점포개발,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분양/임대 에이전시, 창업컨설팅, 창업정보서비스 등 수익형 부동산의 모든 정보를 선보였다. 

또 점포라인 자체 기사와 컨설턴트가 현장에서 쓰는 창업 리포트, 전문 컨설턴트가 제공하는 온라인 상담 등 고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창환 대표 역시 점포라인 설립 이전 직접 창업을 하고 점포를 운영하던 과거 경험이 있었다. 김 대표는 국내 점포정보제공이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직접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창업해낸 것. 고객을 위한 전문 컨설팅 개념도 업계에서 처음으로 제시해 성공을 거뒀다. 또 고객을 위해 모든 데이터를 공개하는 방식의 투명 경영을 모토로 신뢰를 쌓고 있다. 

김 대표는 “허위정보다 과장된 정보를 차단하고 점포거래의 거품을 빼 컨설턴트의 양심과 명예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방침이 일시적인 손해를 끼칠지 모르지만 고객들은 진심을 알아줄 것”이라면서 “국내 최초 실시간 권리금 시세, 월수익률 비교 순위, 예상 매출 보증제, 평생무료등록제 시스템을 통한 단순한 점포 소개에서 나아가 예상 매출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말했다. 

3월1일부터는 점포의 과거 매출과 연간 매출 데이터를 전부 오픈하기로 했다. 올해부터는 공인된 시세를 만드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기 때문이다. 업종별, 금액별로 정리된 데이터베이스로 신빙성과 신뢰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김대표는 “컨설턴트가 사용하고 있는 매물관리프로그램을 점포라인 인터넷 광고프로그램과 일원화해 실시간 시세 반영도 가능토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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