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19 화 13:52
> 뉴스 > 기획특집 > U-City
       
[u-Seoul] 세금·과태료·공공요금 휴대폰으로 낸다
서울시, 우리은행과 시범운영
2008년 06월 23일 (월) 00:00:00 김지연 kjy@renews.co.kr

서울시는 지난 16일부터 개인휴대폰을 통해 세금을 실시간 납부하는 서비스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행했다. 서울시는 우리은행 계좌이체를 통한 휴대폰 세금납부 시범운영을 통해 실시간 수납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로써 서울시민들은 자동차세, 재산세 등 지방세와 과태료 등 세외수입, 상하수도 요금 등이 휴대폰을 통해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경우는 주민번호나 과세번호로 조회 가능하고 상하수도 요금은 관리번호로 조회할 수 있다. 다만 조회나 납부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통신료는 납세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달 자동차세부터 모바일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방법은 문자서비스(SMS) 수신 후 납부하는 방법과 ‘702#5’번호로 서울시 모바일 세금납부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는 방법이 있다.

SMS문자서비스 수신 후 납부하는 방법은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과 ETAX (http://etax.seo)에 가입한 후 이용할 수 있다. ETAX 사이트에 로그인해 전자고지를 신청한 후 휴대폰으로 인증을 받으면 ‘세금고지 SMS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SMS 수신 후 ‘통화버튼’을 눌러 모바일 세금납부 홈페이지 접속해 계좌이체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ul.go.kr

‘702#5’번호를 입력해 서울시 모바일 세금납부 홈페이지로 직접 접속하는 방법도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에 가입해야 가능하다. 휴대폰에 ‘702#5’번호를 입력한 후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른다. 주민번호나 과세번호를 입력해 로그인한 후 계좌이체를 통해 납부하면 된다.

오는 8월부터는 나머지 은행과 신용카드를 통한 휴대폰 세금 납부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지연의 다른기사 보기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허연정
(122.XXX.XXX.255)
2013-02-28 17:16:10
★[축] 최초 5억 [출][금][자] 탄생★♣sok770.com♣
★[축] 최초 5억 [출][금][자] 탄생★♣sok770.com♣

* 국내 최초 HD급 화질구현 생방송 라이브 [㉪ㅏ㉨1노] 게임
*♣sok770.com♣♣sok770.com♣♣sok770.com♣
* 상위10% 취미 [성/][인]사이트의 절대 지존
* 바/카/라,블랙잭,식보,룰렛 각종 카드게임
*♣sok770.com♣♣sok770.com♣♣sok770.com♣
* 간단한 가입 철차(주민,본인확인 안함) 설치X
* 현지 ㉪ㅏ㉨1노를 24시간 상담, 실시간생방송 신용 100%
* 현지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합법회사 200% 신용
♣sok770.com♣♣sok770.com♣♣sok770.com♣
* 많은 회원님들이 인정한 절대 지존
* 프로 미모딜러의 생~생~ 라이브!
* 대박은 꿈이 아닙니다!
♣sok770.com♣♣sok770.com♣♣sok770.com♣
* 스릴있는 정통 [바/][카/][라/]게임에서 이루세요
전체기사의견(1)
"세입자 못 구해 발 동동"…입주...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강남' 지고 '개포' 뜬다…개포...
서울 전셋값 13주째 하락…새 아...
국토부, 주민체감형 스마트시티 테...
신규 주택시장도 양극화…지방, 공...
역세권단지, 수요자들 주목 ‘힐스...
日, 진도 6약(弱)의 지역 기업...
5월 주택매매 6.7만건…‘양도세...
서울 2500여가구 전매제한 해제...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부사장 : 안진우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