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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oul] 세금·과태료·공공요금 휴대폰으로 낸다
서울시, 우리은행과 시범운영
2008년 06월 23일 (월) 00:00:00 김지연 kjy@renews.co.kr

서울시는 지난 16일부터 개인휴대폰을 통해 세금을 실시간 납부하는 서비스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행했다. 서울시는 우리은행 계좌이체를 통한 휴대폰 세금납부 시범운영을 통해 실시간 수납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로써 서울시민들은 자동차세, 재산세 등 지방세와 과태료 등 세외수입, 상하수도 요금 등이 휴대폰을 통해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경우는 주민번호나 과세번호로 조회 가능하고 상하수도 요금은 관리번호로 조회할 수 있다. 다만 조회나 납부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통신료는 납세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달 자동차세부터 모바일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방법은 문자서비스(SMS) 수신 후 납부하는 방법과 ‘702#5’번호로 서울시 모바일 세금납부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는 방법이 있다.

SMS문자서비스 수신 후 납부하는 방법은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과 ETAX (http://etax.seo)에 가입한 후 이용할 수 있다. ETAX 사이트에 로그인해 전자고지를 신청한 후 휴대폰으로 인증을 받으면 ‘세금고지 SMS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SMS 수신 후 ‘통화버튼’을 눌러 모바일 세금납부 홈페이지 접속해 계좌이체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ul.go.kr

‘702#5’번호를 입력해 서울시 모바일 세금납부 홈페이지로 직접 접속하는 방법도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에 가입해야 가능하다. 휴대폰에 ‘702#5’번호를 입력한 후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른다. 주민번호나 과세번호를 입력해 로그인한 후 계좌이체를 통해 납부하면 된다.

오는 8월부터는 나머지 은행과 신용카드를 통한 휴대폰 세금 납부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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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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