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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다양한 u홈케어 적용
대우건설 ‘푸르지오’
2008년 05월 25일 (일) 17:28:47 관리자 renews@renews.co.kr

대우건설(대표 서종욱 http://www .dwconst.co.kr)은 7년 연속 아파트공급 1위 업체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17만여 세대, 해외 2만6,000세대 등 총 20만여 세대의 주택 공급을 통해 인간과 자연, 기술의 조화 공간(Human Space)을 창조해가고 있다.


지난 2003년 2월 ‘푸르지오’브랜드 런칭 이후 적극적인 평면 및 신상품 개발로 소비자 니즈에 부응해 왔으며 푸르지오 사랑서비스를 비롯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적용하고 있다.
푸르지오는 친환경 개념뿐만 아니라 21세기형 첨단 기술을 적용한 아파트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기술경영을 바탕으로 친자연 건강, 실내환기시스템, 소음저감설계, 유니버설 디지인을 통해 건강주택으로서의 이미지와 자연 친화조경에 힘을 쓰고 있다.

또 향후 대체 에너지 전략과 관련해 민간업체 최초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목포 옥암 푸리지오체에 적용하는 등 시대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 중심의 아파트 설계를 맞춰가고 있다.
푸르지오 유비쿼터스시스템(거실 조명제어, 가스잠금, 난방제어)은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연계하여 10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무인경비, 문열림기능, 출입통제, 비상호출, 차량도착알림, 세대방범, 엘리베이터 호출, 세대간 화상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구축, 더욱 빠르고 편리한 아파트 생활을 가능토록 했다.

푸르지오는 고령화 사회에 알맞은 3세대 동거 주거평면을 기초로 첨단 IT기술과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접목, 아파트 주거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개념이다.
노약자를 위한 다양한 홈케어 시설과 주부 및 장년층을 고려한 주방과 거실기능의 강화는 물론 획일적 아파트 디자인에서 벗어나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과 기능을 접목해 마당의 도입, 툇마루와 대청마루의 부활, 그리고 한지와 격자무늬의 활용 등을 통해 우리 전통주거문화의 분위기를 연출해 나갈 계획이다.
푸르지오는 사회 문화적인 트랜드와 감성적인 개념이 공존하는 주거공간을 창조한다는 방침아래 수평적으로는 직선형 벽체를 대신하는 곡선형 벽면을 도입하고, 수직적으로는 단층구조에서 벗어나 복층형 다층구조를 도입해 자유롭고 다양한 공간을 설계해가고 있다.
고병규 기자 cbc@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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