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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성·디지털 트윈국토로 대한민국 미래 그려
국토위성·디지털 트윈국토 원년 선포식·세미나 개최
2021년 12월 07일 (화) 11:45:37 김태희 기자 renews@renews.co.kr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사공호상)은 7일 ‘국토위성센터 개소 2주년을 맞아 국토위성과 디지털 트윈국토 원년 선포식 및 기념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수상 주택토지실장, 사공호상 국토지리정보원장, 송석준 의원, 조명희 의원, 강현수 국토연구원장을 비롯하여 6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해 행사를 진행했으며, 국토지리정보원 유튜브(bit.ly/3IfAqBB)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과제로서 디지털 트윈국토 구현을 위한 3D 공간정보, 자율주행차를 위한 정밀도로지도, 항공정사영상 촬영 등 미래를 견인하는 공간정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기념식은 사공호상 국토지리정보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김수상 주택토지실장의 기념사와 국회의원들의 축사로 진행됐다.

김수상 주택토지실장은 기념사에서 “국토위성을 통한 효율적인 국토이용 및 재난재해 적기대응과 3차원 공간정보, 정밀도로지도 등 디지털 트윈국토를 실현하는 중추기관으로서 국토지리정보원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송석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초연결·초융합 시대를 맞아 공간정보를 비롯한 산업발전을 선도하여 미래전략 핵심기관으로 국토지리정보원의 발전을 독려했다. 이어서 조명희 의원은 공간정보가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원동력임을 강조하며, 국회도 공간정보 유통 및 활용체계 선진화를 위한 제도개선에 노력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박광온 의원은 영상축사를 통해 현실 공간정보를 가상의 세계에 구현해서 활용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은 활용범위가 무궁무진해 국민들의 삶을 한층 풍요롭고 안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행사의 개최를 축하했다.

기념식에 이어 오후에는 ①국토위성 시대의 개막, ②디지털 트윈국토 데이터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됐으며, 전문가 발표와 정부, 지자체, 학계, 언론이 참석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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