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9.28 화 16:43
> 뉴스 > 뉴스 > 인사/동정
       
국토부 노형욱 장관, “청년의 주거사다리를 튼튼히 만들어갈 것”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체감도 높은 주거정책의 발굴·추진 강조
2021년 09월 14일 (화) 08:01:34 편집팀 renews@renews.co.kr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13일 청년정책과를 찾아 청년정책 전담부서 신설을 축하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노 장관은 직원들과 환담을 나눈 후,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 청년주택을 공급하고, ‘청년특별대책’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하였으나, “많은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 등으로 학업과 취업, 결혼, 출산 등 생애 전 단계에서 여전히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이어, “청년들이 겪고 있는 시름을 덜어주고 사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첫 출발점이 주거문제 해결이라는 점”을 강조했으며, “청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현장에 가서 직접 많이 듣고, 다양한 전문가들과 소통하면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부서가 새로 생긴 만큼 그간 우리가 해오던 일에 안주하지 말고, 업무의 지평을 넓혀서 집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을 세심하게 고민”해달라고 당부하며, “청년들의 주거사다리를 튼튼히 만들어 가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편집인 : 안진우 | 부사장 : 박영규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