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9 수 12:21
> 뉴스 > 뉴스 > 종합/정책
       
8월 지방 '불꺼진 새 아파트' 12.7% ↑…전국 미분양 6.2만 가구
2018년 09월 27일 (목) 15:16:48 뉴스1 renews@renews.co.kr
   
 

지난달 불 꺼진 새 아파트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이 10% 가까이 크게 늘었다. 전남·북, 경남·북, 충북 등 지방을 중심으로 준공 후 미분양주택이 대거 늘어난 탓이다.  

국토교통부는 8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이 6만2370가구로 한 달 전보다 1.2%(762가구)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감소했다. 수도권과 지방의 미분양주택은 7월보다 각각 3.4%, 0.9% 줄어든 8534가구, 5만3836가구로 집계됐다.  

하지만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전월대비 10% 가까이 증가했다. 수도권은 줄었지만 지방은 두 자릿수 이상 늘었다.

지난달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1만3889가구로 전월대비 9.4%(1312가구) 증가했다. 수도권은 4.7%(123가구) 줄어든 2502가구, 지방은 12.7%(1435가구) 증가한 1만2699가구로 나타났다. 

지난달 입주(준공) 물량은 전국 5만3737가구로 1년 전(5만1587가구)보다 4.2% 증가했다. 최근 5년 평균치(4만950가구)에 비해서는 31.2% 증가한 수준이다.

지난달 분양은 전국 1만4411가구로 수도권 6039가구, 지방 8372가구로 나타났다. 전국 분양물량은 전년동월대비 39.9% 줄었고 지역별로 수도권과 지방 모두 1년 전보다 44.7%, 35.7% 감소했다.

지난달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3만8299가구며 착공은 전국 3만393가구로 나타났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주례(主禮)의 무한 책임?
LH, 양주 옥정지구 점포겸용 단...
‘조용필 & 위대한 탄생’...5...
대형건설사 인사 키워드…"해외통 ...
<인사> 삼성중공업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비싸도 인기는 고공행진…12억 넘...
국토부-지자체, 18일 연계협력형...
대형사 정비사업 수주전 숨고르기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부사장 : 안진우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