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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자의 조건 고려한 거실의 최적 배치와 피난 경로 제안
2018년 09월 17일 (월) 09:48:11 편집팀 renews@renews.co.kr

일본의 다이세이(大成)건설(대표: 村田誉之)은 최근 2016년 12월에 자사가 개발한 건물 내부의 침수 위험을 신속하게 평가 · 진단 시스템 'T-Flood Analyzer‘에 이용자의 피난 경로와 소요 시간을 산출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는 건물 형상 이외에 사람의 대피 침수 위험을 평가하고 효과적인 대책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최근 온난화로 인한 기상 이변이 초래 집중 호우와 홍수에 의해 지금까지의 예상을 넘는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건물 내부에 침수가 언제, 어디서, 어느 정도의 규모에 출수 할 것인지를 사전에 파악하는 것은 매우 곤란하다. 또한, 침수 시에 건물에서 대피를 시작하는 타이밍도 이용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침수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를 최소화 할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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