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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이치현(愛知県) 경마 조합, 노후 경마장 새롭게 정비한다
2018년 04월 02일 (월) 17:24:30 편집팀 renews@renews.co.kr

일본의 나고야 경마장을 운영하는 아이치현(愛知県) 경마 조합은 지난달 29 일 ‘노후화된 기존의 경마장을 야토미시(弥富市)로 이전하는 신 경마장의 기본 설계를 마쳤다’고 일간건설신문이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야토미시가 기존의 교육 센터를 활용해서 스탠드와 목장을 신설하고, 콤팩트하고 현장감 있는 경마장을 정비하려는 것이다. 건설 있어서는 기본 설계 선행 형의 PFI 방식을 채용하고 있으며, 실시 설계·시공·유지 관리를 실시하는 사업자를 2018년 중에 결정한다. 총 사업비는 약 98 억 엔. 2019년 착공해서 2022년 4월 개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새로운 경마장의 개념은 ▽콤팩트하고 현장감 있는 경마장 ▽다양한 이벤트에 대응 ▽지속성과 유연성에 대한 배려를 중점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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