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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전·월세 고공비행, 세입자 ‘내 집 마련’ 생각해볼 때
2013년 09월 11일 (수) 10:24:12 편집팀 renews@renews.co.kr
   
잠실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회사특별보유분 45, 52타입 한정세대 관람예약과 함께 선착순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사진제공: 마루알앤디)
정부의 지난 8.28 부동산대책 이후 잠실에도 실수요 중심의 분양문의가 부쩍 늘어나는 추세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용면적 85㎡이상에 사는 송파구 세입자의 최근 3년간 평균 월세는 142만원. 강남(202만원), 용산(175만원), 서초(174만원) 등에 이어 서울 6위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60∼85㎡짜리 월세의 경우도 평균 113만원으로 4위에 랭크 된다.

또한 부동산정보업체 렌트라이프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동이 서울 임대거래 중 월세 비중이 가장 높은 곳으로 나타났다. 이곳의 전·월세 거래 중 월세계약 평균 비율은 2011년 26.3%, 2012년 27.7%, 올 상반기엔 33.7%로 연일 가파른 증가세다.

서울 임대차시장에서 월세거래 평균 점유율이 20%대인 것을 감안하면 월등히 높은 수치이어서 잠실지역 전세, 월세 세입자의 내집마련 시기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이곳 월세거래량이 많은 이유는 학군 및 강남 직장 수요증가, 그리고 백화점, 공원 등의 생활편의시설 풍부 등으로 해석된다.

이런 가운데 잠실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한강조망이 가능한 랜드마크 단지로써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일반분양을 마감하고 지난 6월 입주를 개시하였으며, 현재는 회사특별보유분 45, 52타입 한정세대 관람예약과 함께 선착순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 관람예약 시 반드시 사전연락 후 방문해야 한다.

분양문의: 02-565-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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