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8.5 수 15:48
> 뉴스 > 뉴스 > 아파트/금융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 소폭 인상… 뱅크아파트, 은행별 비교 서비스 제공
2013년 04월 16일 (화) 10:19:54 편집팀 renews@renews.co.kr
   
4월 15일 은행별금리 비교현황
15일 오전 한 은행 대출창구에서는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을 신청하고, 대출금을 수령하려고 했던 일부 고객들이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은행의 대출금리가 인상되자 계약을 취소하고, 항의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지난 주까지 연 3.45%로 대출진행이 될 것으로 철썩같이 믿고 있던 고객들은 오늘 금리가 연 3.6%대로 진행된다는 얘기를 듣자 어떻게 갑자기 그렇게 오를 수 있냐며, 한 번 대출 받으면 3년이상은 고정금리로 써야하는데 지난 주와 비교했을 때 너무 높은 수치라고 내려주면 안되냐며 한바탕 소동이 있었던 것이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무료로 서비스 중인 ‘뱅크아파트’에 따르면 “이번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은 지난 5개월의 동결발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지난 5개월 동안 동결발표 직후에는 국고채나 금융채금리, 코픽스금리 등 대출기준금리들이 인하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동결발표이후 국고채금리가 최근 들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이나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하려는 고객들의 체감폭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런 금리변동시기에는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 중이거나, 이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이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은행, 보험사 등의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신청해 둔 대출계약을 해지하거나 발만 동동 구르고 관망하는 사례가 많았지만, 이제는 온라인을 통한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빠르게 은행과 보험사의 금리변동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고 하니 적극 활용한다면 위와 같은 사례는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인 주택·아파트담보대출 사이트로는 뱅크아파트, 토탈뱅크 등이 있는데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간단한 신청·접수만으로도 전문상담원들이 무료로 은행의 금리변화와, 금리정보, 무엇보다 고객 개개인에 맞는 최적의 은행과 상품을 안내하고 은행지점과 전화연결까지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 업체에서 조사한 업데이트 된 정보에 따르면 그나마 A은행에서는 아직까지 1년변동금리를 연 3.33~3.73%까지 판매하고 있다고 하고, C은행에서는 장기고정금리의 대명사인 ‘적격대출’ 10년고정금리가 연3.73%로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보험사들도 은행 못지않게 단기고정금리 상품을 연 3.6%대로 판매하고 있다고 하니 지금은 은행별 금리비교가 꼭 필요할 듯 보인다.

한편, 뱅크아파트(http://bankapt.com)에서는 전 금융권(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등의 금리와 조건을 무료로 비교해주고 은행담당자와 고객을 1:1로 연결해주기 때문에 고객신뢰도도 높고, 사이트에 제공되는 이자계산기를 통해 한 달에 납입하는 이자와 원금을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부동산신문(http://www.r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맨하탄빌딩 1207 | 대표전화(구독문의) 02-786-7001 | 팩스 02-786-7008
등록번호 : 서울다07611 | 창간 년월일 : 1998년 4월 28일 | 발행인 : 장상인 | 편집인 : 안진우 | 부사장 : 박영규 | 편집국장 : 이준철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홍형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형정 | Copyright 2007 부동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