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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티즈코리아, 건설사 대상 미주 프로모션 설명회 개최
2008년 11월 18일 (화) 00:00:00 최고야 cky@renews.co.kr

해외부동산 전문투자기업 루티즈 코리아(대표 이승익)가 국내 건설사를 대상으로 미주 프로모션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7일(목) 오후 2시부터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4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의 미분양 아파트, 주상복합 등을 재미동포를 대상으로 판매한다.

최근 재미동포의 경우 최근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이 급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2년전 940원대에서 1350원대로 40% 올라 한국내 부동산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있는 상황이어서  재미동포들에게 상당히 큰 호응을 얻을것으로 전망된다. 

루티즈코리아는 현재 전세계 700만 명에 달하는 재외동포 중 29%를 차지하는 200만명의 재미교포들이 국내부동산 투자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환율이 크게 오르자 국내부동산을 저가에 매입할 수 있는 기회라 여겨 지인들이나 전문업체를 통해 투자용 부동산을 찾고 있다. 여기에 미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국내부동산에 투자함에 있어서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아무런 제약조건이 없다는 점도 미주 한인들의 ‘한국행’을 부추기고 있다. 

반면, 루티즈코리아 임채광 팀장은 “국내 건설사들은 나날이 늘어나는 미분양 물건들을 처분할 판로를 모색하지 못하고 있어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일부 건설사들은 벌써부터 세부 상품구조를 협의하는 등 해외동포를 대상으로 국내 부동산 판매 프로모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루티즈 이승익 대표는 “최근 원화 대비 달러화의 가치가 크게 상승하고 국내 주택가격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주택 구입에 대한 재미동포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반면 국내 건설사들은 미분양 물건의 적체로 자금압박이 큰 상황이어서 재미동포에게는 투자처 제공, 국내건설사에게 현금유동성 확보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신청을 원하는 건설사는 루티즈 홈페이지(www.rootiz.com) 또는 전화(02-565-1541)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02) 565-1541(내선 401) 홍은희 차장
E-mail : jane_hong@root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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